친구는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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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인 용도로 쓸 프로그램을 php로 짜고 있던 중, 친한 한국인 친구가 메신저에 접속했다.

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는 친구가 잘 지내냐고 묻기에 요새 체한 것 같아 고생하고 있다고 했다.

모 한의대에 재학중인 이 친구, 한국 오면 침 놔주겠다고 한다.


이거 침맞으러 한국 가야 하나?
by ceraduenn | 2008/10/19 03:40 | 요즘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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